2009년 11월 08일
근황

1.컴바꾸는건 자꾸실패
씨퓨가 품절되서 자꾸 안들어옴 1주일째 허탕.
다음주쯤 용산에 물량 들어올것 같다고 하는데 어찌될지 모르겠음.
짜증 ㄱ-
2.용산가는길에 어디선가 큰 노랫소리가 들려옴.
귀에 익은 멜로디 잘들어보니 어떤과학의 초전자포 오프닝곡이 들리고 있었음
psp이어폰을 빼놨나 싶어서 확인해봤더닏 켜져있지도 않았음.
주위를 둘러보니 어떤 오토바이한데가 있는데 거기서 흘러나오고 있었음.
달려서 살아지는데 어찌나 볼륨이 크던지 저 멀리 사라진대까지 노래가 들렸음.
역시 사람이란 다양하다는걸 새삼 깨닳았음.
3.무쌍오로치는 이제 슬슬 귀찮아지는데 그냥 전캐릭터 4번째 무기 꺼내기 노가다중.
모든시나리오 격난 깨는것도 목표로 해서 하나하나 하니 시간이 장난아니게 듬
이제 9명남음.
4.냥코이, 흑의 계약자 2기 ,초전자포 ,하늘의 유실물, 선레드2기
이번분기는 왠지 챙겨보는게 많아짐.
냥코이 하늘의 유실물은 전혀 신경도안쓰다 봤는데 괜찮아서 계속 보고있게되었음.
선레드는 뭔지도 몰랐다가 우연찮게 1기 봐서 쭉 보고있음.


# by | 2009/11/08 22:14 | 혼잣말 | 트랙백 | 덧글(5)



